개도국 기후변화대응 역량강화의 지원

기후변화센터는 개도국 기후변화 대응 정책역량 제고와 한국이 유치한 녹색기후기금(Green Climate Fund) 등
국제 기후재원을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개도국 기후변화 담당 고위급 공무원 대상으로 국내 초청 연수 프로그램을 기획재정부와 함께 운영합니다.

개도국 정부 정책결정권자, 녹색기후기금 국가지정기구 관계자들과 공고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한국이 개도국 기후변화대응 역량강화의 지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브릿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의 우수한 기후변화 정책수립 역량과 경험을 개도국에 전수하고,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과 이를 통한 저탄소 청정기술의 이전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역량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에 취약한 개도국이 기후변화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저탄소 사회로의 전환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GCF를 활용한 기후변화 대응 프로젝트 추진 세미나 개최(9. 6. 송도)

「GCF를 활용한 기후변화 대응 프로젝트 추진 세미나」개최   GCF, 인증기구, 개도국 국가지정기구, 개발은행, 정부 및 기업 관계자400여 명 초청하여   한국형 기후변화대응 사업모델의 GCF 연계방안 모색         한덕수 기후변화센터 이사장(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손웅기 기획재정부 녹색기후기획과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Javier Manzanares GCF 행·재정국장(現 사무총장 대행) (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   ○ 개발도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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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경제부 공무원들이 기후변화센터를 방문했습니다

    부탄 경제부 소속 공무원들이 기후변화센터를 방문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물 부족 문제가 국가적 과제로 떠오른 부탄 정부의 경제부 소속 공무원 10명이 3월10일(화) 기후변화센터를 방문했습니다.       부탄의 공무원들은 덴마크 국제협력단과 부탄 정부의 지원으로 한국환경자원공사가 지난 3월 1~11일 마련한 ‘녹색성장 단기연수 프로그램’ 참석차 한국을 찾아왔습니다. 수도권 매립지, 국립생물자원관, 마포 자원화 회수시설, 캐니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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