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변화대응 파트너십의 구심점

기후변화센터는 글로벌 기후변화대응 협력 네트워크의 구심점으로서,
국내외 다양한 이해관계자들 간의 이해와 협력을 도모하는 성공적인 협치의 허브로서,
글로벌 저탄소 사회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리드하는 플랫폼으로 글로벌 그린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업무협약] 국내최초로 GCF 국가이행기구인 세네갈개발기관(CSE)과 업무협약 체결

아프리카 기후변화 대응사업 추진을 위한 교두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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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 캄보디아 산림청과 업무협약 체결

캄보디아 산림청과 업무협약 체결

캄보디아 클린스토브 설치를 위한 협력 기반 구축

녹색기후기금(GCF) 옵저버 기관 인증

인천 송도가 유치한 국제기구 GCF는 UN 산하기구로 선진국이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기후변화 특화기금입니다.
기후변화센터는 GCF의 공식 옵저버 기관으로 등록이 되어 있으며, 개도국 기후변화대응 사업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감시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가지정기구(NDA)와 인증기구(AE)와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딜리버리 파트너(Delivery partner)로서 GCF 재원을 활용한 개도국 사업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CTCN) 회원기관

CTCN(Climate Technology Center and Network)은 유엔 기후변화협약의 기술 메커니즘 이행 기구로서, 개도국 정부와 민간 간에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기술 수요를 조사·분석하고 개도국 수요 기술에 대해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국제 기구입니다.
국내에서는 한국에너지공단, 녹색기술센터, 한국환경공단, 삼일회계법인 등 총 33개 기관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비영리 재단법인으로서는 기후변화센터가 유일하게 CTCN 회원기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GCF 기후금융 프로젝트 교육과정’ 개설

「GCF 기후금융 프로젝트 교육과정」개설 녹색기후금융을 활용한 사업모델 개발을 위한 민간 전문가 양성 □ 「GCF* 기후금융 프로젝트 교육과정」개요 *Green Climate Fund : 녹색기후기금 ○ 목 적 : 2020년부터 연간 1,000억 달러 규모로 조성되는 기후재원을 활용한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국제 기후변화대응 프로젝트를 개발·수행할 수 있는 민간 전문가 양성 ○ 일 시 : 2017. 6. 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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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내 최초로 GCF 국가이행기구인 세네갈개발기관(CSE)과 업무협약 체결

국내 최초로 GCF 국가이행기구인 세네갈개발기관(CSE)과 업무협약 체결 아프리카 기후변화 대응사업 추진을 위한 교두보 마련     ○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이사장 한덕수)가 15일(수) GCF의 국가이행기구인 세네갈개발기관(Centre de Suivi Ecologique, CSE)과 국내 최로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GCF에 승인된 37개 이행기구 중 아프리카 국가이행기구는 6곳이며 그 중 세네갈개발기관과 직접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은 국내에서 기후변화센터가 처음이다.   ○ 세네갈개발기관은 198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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